"지옥이 다시, 시작된다." - 부활한 자들과 더 커진 혼란 - 시연을 받고 뼈만 남았던 박정자가 되살아나고, 초대 의장 정진수마저 지옥에서 돌아왔습니다. '부활자'의 등장은 기존의 교리를 뒤흔들고 세…
Read more »"너희는 더 정의로워야 한다." - 정진수 의장, 공포를 이용한 신세계를 선포하며 - 서울 한복판, 대낮에 정체불명의 괴물들이 나타나 사람을 잔인하게 태워 죽입니다. 이 초자연적인 현상을 '신의 심판'…
Read more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