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 명의 감독은 한 명의 배우를 통해 서로 다른 사랑, 욕망, 불안의 얼굴을 꺼내 보인다. 〈페르소나〉 는 하나의 긴 이야기를 따라가는 작품이 아닙니다. 네 감독이 이지은(아이유)이라는 배우를 각자의 카메라 앞에 세우…
자세히 보기 →〈폭싹 속았수다〉 는 제주에서 태어난 애순과 관식이 청춘부터 긴 삶의 계절을 함께 건너는 이야기입니다. 시인을 꿈꾸는 소녀와 말보다 행동으로 마음을 보이는 소년의 사랑에서 출발하지만, 시간이 흐를수록 가족과 부모·자녀 세대의 삶까지 품는 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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