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모두를 지키고 싶었어. 그게 내 욕망이야." - 인간으로 돌아온 차현수의 고백 - 괴물화 사태의 끝은 어디일까요? 괴물과 인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, 알에서 깨어난 '신인류'가 등장하며 세상은 또 다른…
Read more »"나는, 이것을 잊지 않기 위해 사람으로 남을 것이다." - 괴물과 인간의 경계에서, 차현수 - 그린홈을 떠나 더 넓고 황폐해진 세상으로 나온 생존자들. 하지만 밖은 안보다 훨씬 더 잔혹했습니다. 괴물보다 더 무서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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