〈당신이 죽였다〉 는 반복되는 폭력의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친구의 남편을 죽이기로 결심한 두 여성의 이야기입니다. 이 드라마는 계획의 성공 여부보다, 누군가를 구하려는 마음이 얼마나 위험하고 무거운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차갑게 따라…
자세히 보기 →〈멜로무비〉 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서른의 청춘들이 서로를 다시 만나는 이야기입니다. 영화평론가 고겸과 영화감독 김무비, 그리고 홍시준과 손주아까지. 네 사람은 사랑과 꿈, 상실을 각자의 방식으로 견디며 다음 장면을 선택합니…
자세히 보기 →〈기생수: 더 그레이〉 는 인간의 몸을 숙주로 삼는 기생생물이 한국 사회에 퍼지면서 시작되는 SF 스릴러입니다. 특히 인간 수인과 기생생물 하이디가 한 몸에서 공존하게 되는 설정을 통해, 원작의 세계를 새로운 인물과 시선으로 확장합니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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